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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문제 풀이 - 1.세 수 중 최소값 100이하의 자연수 A, B, C를 입력받아 세 수 중 가장 작은 값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 세요.(정렬을 사용하면 안됩니다) ▣ 입력설명 첫 번째 줄에 100이하의 세 자연수가 입력된다. ▣ 출력설명 첫 번째 줄에 가장 작은 수를 출력한다. ▣ 입력예제 6, 5, 11 ▣ 출력예제 5 2022. 11. 2.
너의 첫 할로윈 작년 할로윈에도 네가 존재하기는 했었지만 그때의 넌 누워서 울고 웃고 하는 거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지 하지만 올해의 너는 이렇게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귀여움을 부리고 있구나? 1년의 시간 동안 너는 얼마만큼 자란 걸까? 어제저녁까지만 하더라도 저 주황색 옷과 모자를 보고는 울상을 짓고는 입고 쓸 생각은 하지도 않아서 어린이집에 입고 갈 수는 있을까 걱정했는데 왠 걸? 아침에 저렇게 모자까지 써주고 귀요미 아장아장을 할 줄이야. 아주 엄마 아빠 마음을 들었다 놨다 가지고 노는 요물 같은 너 2022. 10. 28.
헬스장 등록에 대한 내 썰을 좀 풀어보자면 살면서 헬스장을 등록해본 게 20대 때 1번, 30대에 2번 해서 총 3번이다. 3번 모두 제일 긴 1년으로 등록을 했었고 결과는 처참했다. 제일 오랜 기간 헬스장을 나간 게 두 달이 채 되지 않았다. 그럼 나머지 10개월은 그냥 다 날려먹은 셈. 보통 헬스장 끊으면 다 그런 거 아니야?라고 생각하면서 날린 돈과 내 마음을 달랬던 것 같다. 그런데 어제, 이번만큼은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1년 연장을 했고 무려 4개월치를 추가로 받아서 총 16개월을 연장했다. 그도 그럴 것이 작년 여름부터 러닝으로 시작한 운동 라이프가 현재 웨이트까지 꽤 오랜 시간 루틴으로 잡았고 이게 향후 1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꼭 그래야만 한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내 몸뚱아리 하나 건강하려고.. 2022. 10. 27.
친구 아들 산이가 다녀갔다 @와일드그릴 영국 여자와 결혼해서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친구가 아들 산이와 함께 한국 잠깐 들어왔다. 산이는 7~8년 만에 보는 거라서 몰라볼 만큼 많이 자라 있었다. 한국말을 배우기 어려운 환경이라 오랜만에 안 굴러가는 혀에 기름칠해가며 영어로 소통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손짓 발짓해가며 대화하니 산이도 삼촌들을 좋아라 해주는 것 같았다. 17살 때 만나 20년 넘는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임인데 다들 결혼해서 가장 노릇하느라 바빠서 자주는 못 보지만 이렇게 가끔이라도 한 번씩 얼굴 보면서 사는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다. 산이가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꼭 축구공을 선물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만나는 날 정신이 없어서 삼촌이 그만 까먹고 말았다. 바로 쿠팡으로 보냈는데 다음 날 새벽에 친구한테 받은 산.. 2022. 10. 26.
Next.js, Vercel, 카페24(DB) 조합으로 배포 시에 생길 수 있는 이슈 [ic]Next.js[/ic]와 [ic]Vercel[/ic] 조합의 배포는 편하고 좋지만 [ic]Vercel[/ic]은 동적으로 배포 환경을 셋팅하는데 이 과정에서 Server의 ip주소 역시 동적으로 생성된다. 문제는 [ic]카페24[/ic]의 DB 접속 IP가 제한된다는 점이다. 현재까지는 카페24 DB에 모든 접속을 허용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. Vercel에서 안내 하기로는 일반적으로 [ic]0.0.0.0[/ic]과 같은 방식으로 접속 ip를 [ic]public[/ic]으로 설정한다고 하는데 카페24의 경우에는 [ic]0.0.0.0[/ic]은 유효성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처리되어 있다. 즉, 카페24 관리자에서 고정 ip를 접속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어야 하는데 Vercel의 배포 서버 ip는 고정.. 2022. 10. 24.
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- 내 인생의 전환점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구매일: 2021년 9월 26일 분류: 자기계발 상태: 진행중 세부분류: 자기계발 > 자기능력계발 > 고전처세 저자: 강상구 출간일: 2011년 7월 20일 출판사: 흐름출판 전쟁이란 무엇인가 싸움은 제대로 살피지 않고 벌였다가는 큰 코 다친다. 싸움의 조건 도의, 기상, 지리, 장수, 법제 장수의 자질 지략, 신의, 사랑, 용기, 엄격함 싸움은 속임의 미학이다. 적이 튼튼하면 약하게 만드는 게 승리의 비결이다. 약점을 드러내는 순간 공격하면 백전백승이다. 지는 싸움 앞에선 꼬리 내릴 줄 알아야 한다. 전쟁, 오래 끌면 헛장사다. 전쟁은 시간과의 싸움이다. 전쟁에는 하루에 천금이 든다. 이겨도 오래 끌면 헛장사다. 전쟁이란, 이기더라도 오래 걸리면 군사력이 약해진다. 전쟁의 요체는 .. 2022. 10. 21.
섹션8: API 라우트를 통해 백엔드 코드 추가하기 Udemy URL https://www.udemy.com/course/nextjs-react-incl-two-paths/learn/lecture/32343610?start=15#learning-tools Document https://nextjs.org/docs/api-routes/introduction API Routes: Introduction | Next.js Next.js supports API Routes, which allow you to build your API without leaving your Next.js app. Learn how it works here. nextjs.org 모듈 개요 “API 라우트”란 무엇인가? 첫 번째 API 라우트 작성하기 프론트엔드 양식 준비하기 입력 요.. 2022. 10. 18.
오늘 러닝 중에 날 공격하려고 했던 너 거위 너 내가 니 얼굴 딱 봤다 나랑 마주치지 마라 겨울 오는데 니 털 내가 입고 다니는 수가 있다 2022. 9. 23.
코로나로 인해 무기력한 일상 지난 8월 말, 코로나 여파로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2주간의 시간을 보냈다. 이 글도 그때쯤 쓰다가 미처 마무리하지 못하고 임시 저장해놓고 이제야 마무리 짓기 위해 다시 쓰는 중이다. 일상 패턴이 규칙적인 줄 잘 몰랐는데 그 당시 2주를 돌아보니 코로나 이전까지는 꽤 규칙적으로 살고 있었나 보다. 그 2주 동안 그 무엇도 제대로 해내지를 못했다. 운동도 집안일도 아무것도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었다. 매일 어느 정도 규칙을 가지고 돌아가던 루틴 일상이 초토화되는 건 한 순가 있었다. 코로나를 겪은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비슷비슷했다. 코로나로 목이 아프고 열이 나고 그런 증상들은 이미 귀에 못이 밖히도록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가장 큰 병은 사람이 무기력해지는 것이었던 것 같다. 코로.. 2022. 9. 20.
컨디션을 관리해야겠다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. 나이를 먹으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은 종종 했었지만 요즘처럼 한 번에 컨디션이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경험은 낯설다. 작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오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컨디션과 멘탈 관리를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 안팍으로 신경 쓸 일들이 많아지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늘었고 무엇보다 수면 질이 좀 문제가 됐던 것 같다. 아니나 다를까 바로 컨디션에 적색경보가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고 바로 업무에 직격탄을 맞은 느낌이다. 그리고 얼마 전 다녀온 제주 여행의 여독이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.. 아무튼 이래저래 요 며칠 사이에 컨디션이 바닥으로 내려앉았다. 어렸을때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안쓰고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 같은데 지금은 상황이 다른 .. 2022. 6. 16.
개발자의 이직과 자기계발 최근 주변의 이직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. 작년 이맘때에도 요새 같은 분위기였던 것 같은데 매년 연초에 연봉 협상을 하고 난 후라 그런지 비슷한 현상이 반복되는 느낌이다. 워낙 젊고 몸값 좋은 직원들이 많은 회사라 그런지 이직에 있어 더 탄력적인 느낌이다. 약간 아쉬운 점은 꽤 오래 다닌 직원들의 이탈이다. 이번 달에 입사 4년 차의 백엔드 개발자가 퇴사 결정을 했다. 그 동료의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좋은 결 정인건 맞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. 본인 역시 이직 꽤 해 본 사람으로 이직의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, 확실한 건 연차가 올라갈수록 점점 더 이직에 있어서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. 이미 5년전쯤부터 이직이 전에 비해서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. 남들보다.. 2022. 5. 20.
며칠전 AWS 삽질이 나은 결과 (요금 폭탄 주의) 얼마 전 AWS CloudFront 오류로 이래저래 끙끙거리다가 결국 Cafe24 DB에 허용 IP를 설정해 주면서 문제를 해결했었다. 그로부터 3일 뒤 AWS에 접속했다. 대시보드 발생 비용 차트가 이상하다. 오류가 있었던 5월 9일부터 3일간 $20에 가까운 비용이 매일 발생하고 있었다. 뭔가 잘못된 상황에 당혹함을 감출 수 없었다. 차트 위로 금액이 보였는데, 이번달 비용 $67.87? 예측된 월말 비용 $425.61?? 뭐? 425달러??? 난감하기 짝이 없다. 왜지?? 뭐지?? 갑자기 혼란스러웠다. 내가 뭘 건드린 거지??? 정신을 가다듬고 세부 내용을 확인했다. 한 달 금액도 아니고 조회 시점의 비용이 총 68달러 중 56달러가 CloudFront에서 발생했다. 역시 며칠 전 오류도 Cloud.. 2022. 5. 13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