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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퇴근하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다행이다

by 무벅 2026. 5. 21.

퇴근, 당산역, 당산끝집, 토시살, 친구

 

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다 보니, 친구들과의 모임도 자연스레 줄었다.

그런데 이렇게 날씨 좋은 날,

퇴근하고 야장에서 맛있는 거 한잔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.

다들 살아가기 바빠 소식조차 전하기 어려운 세상에,

가끔이라도 만나 그간의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게 참 다행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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