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2 퇴근하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다행이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다 보니, 친구들과의 모임도 자연스레 줄었다.그런데 이렇게 날씨 좋은 날,퇴근하고 야장에서 맛있는 거 한잔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.다들 살아가기 바빠 소식조차 전하기 어려운 세상에,가끔이라도 만나 그간의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게 참 다행이다. 2026. 5. 21. 23년산 브로맨스 17살때 만나 꽤 오래 동안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이다. 아마 이대로라면 그냥 평생 가는 우정이지 않을까 싶다. 그 중 옥상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간 녀석이 있는데 집들이가 꽤 늦어졌다. 날씨 좋은 토요일에 만나 바베큐와 소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니 힐링도 되고 에너지도 얻는다. 모두 각자 가정을 꾸리고 먹고 살기 바쁜 40대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인생 다 안녕했으면 좋겠다. 힘내자 마이 브로들 2022. 4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